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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CAD (UG-NX) 심화 교육 소감문 (박수근)

조회 1,798

2016-09-05 11:50

첨부파일

3D CAD (UG-NX) 심화 교육 소감문 (박수근)

 

 

 

<CK 자기주도 활동 지원 프로그램-02>


3D CAD (UG-NX) 심화 교육

 
• 교육기간 : 2016.08.06.(토) ~ 2016.08.28.(일) (10일간, 총 40시간)
• 참여학생 : 박수근 (산업경영공학과, 3학년)
• 강      사 : 송영섭 ((주)다우테크 부장)

 

  이번 UG NX강좌를 듣고 많은 것을 보고 배웠다. 일단 Solid Edge ST8과 같은 지멘스제품 이지만 Solid Edge의 상위호환이라고 생각한다. UG NX는 제품 개발의 모든 측면을 지원하고 데이터 무결성 및 설계 의도를 유지하며 전체 프로세스를 간소화하는 통합된 툴셋을 제공한다.
  수업중 배운 곡면이나 곡선부분에 대해서는 Solid Edge ST8에는 없는 기능들과 조금 더 많은 기능들이 있었다. 처음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보니 어려운 점과 외우기 힘든 부분들이 있었지만 배우면 배울수록 점점 UG NX를 잘 쓰고 싶다는 생각이 더욱 들었다.

 

 


  사진 2를 보게 되면 구에 작은 구를 나선형으로 패턴을 돌릴 수 있는 기능도 있으며 등대를 올라갈 수 있는 나선형 계단도 UG NX를 이용하면 쉽게 만들 수가 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있다면 쇠사슬을 만들려고 한다면 Solid Edge ST8에서는 쇠사슬을 하나만 그리고 패턴을 이용하면 쇠사슬이 각도가 변형되지 않고 그대로 복사되는 반면에 UG NX는 패턴 하나하나마다 각도와 크기 모양 등을 모두 변형가능한 점이 매우 흥미로웠다. UG NX를 활용하면 보다 스마트하게 그리고 덜 힘들게 작업할 수 있었고 더 나아가 엔지니어링, 설계 및 제조 문제를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제품 정보 및 해석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모델링을 하다보면 어셈블리 파트를 가장 많이 쓰게 되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도 무엇이 간섭이 생겼는지 바로바로 한눈에 볼 수 있고 조립이 끝난 뒤 해석부분도 매우 뛰어나 설계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강좌를 듣고 나서 난 정말 우물 안의 개구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학교에서 Solid Edge ST8을 듣고 나서 조금 다룰 줄 안다고해서 약간 자만에 빠져있었는데 이 강좌를 듣고 나서는 정말 배울 것이 세상에는 많고 내가 아는 지식이 정말 작다는 것을 깨닫고 더욱더 열심히 공부하게끔 만들어 주었다.
  강사님 말씀으로는 국내 회사에서는 보통 UG NX 나 Soild Edge를 사용하는데 솔리드 엣지도 모델링하는 데에 있어서는 참 좋은 프로그램인데 해석 쪽에서는 UG에 부족한 점이 있지 않나 라는 말씀도 있고 저번 솔리드 강좌에서 해석을 배웠는데 이번 UG강좌에서 해석을 보니 정말 해석 쪽은 차이가 있는 것 같다.
  설계 쪽으로 관심이 가고 취업도 그쪽 분야로 하고 싶은 나의 심정으로 써는 두 개의 프로그램 모두 자유자재로 쓸 줄 알아야 된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고 앞으로의 내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여 분배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도 많이 들었던 강좌였던 것 같다.

 

  사진에 대한 설명을 하자면 사진 1에서는 미러 라는 기능을 이용하여 일직선, 대각선 등을 이용하여 기존에 있던 모형을 그 선을 중심으로 대칭 시키는 것이다.
  사진 2에서는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나선형 패턴을 이용하여 선을 먼저 그리고 구에 선을 감은 뒤 선위에 작은 구를 그려 패턴을 나선형으로 돌린 것이다.

 

 

 

  사진 3은 기존에 있던 솔리드와 곡면을 이용하여 곡면이 막힌상태로 모형을 만드는 형식이다. 솔리드 엣지 프로그램에서는 없던 유용한 기능 이였다.

  사진 4는 솔리드를 만든뒤 곡면을 정리하는 기능이다. 곡면들이 서로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 곡면을 서로 붙여 깔끔하게 만들고 이 작업을 하는 이유는 곡면을 깔끔하게 만듦으로써 가공을 맡길시 곡면을 프로그램에서 만든 바와같이 깔끔하게 나오게 하기위해 이 작업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