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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제품 및 환경 시스템
Material, Product and Environment Systems
디자인, 기술, 생태, 감각을 연결해 지속 가능한 세계를 만드는 전공
재료, 제품 및 환경 시스템 전공은 제품, 공간, 재료, 환경, 인간 경험을 통합적으로 다루는 융합 디자인 전공입니다. 기후 변화, 자원 소비,
도시화가 심화되는 시대에 디자이너는 아름다운 형태를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제품의 생산과 사용, 폐기와 재사용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이 전공은 학생들이 인간의 필요와 환경적 책임을 함께
생각하며 제품과 공간, 감각적 경험, 지속 가능한 시스템을 설계하도록 돕습니다.
학생들은 재료 혁신, 바이오디자인, 순환경제, 인간중심 제품디자인, 환경디자인, 디지털-물리 융합 공간,
다감각 경험 디자인을 배우며,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경험이 결합되는 새로운 디자인 영역을 탐구합니다. 졸업 후에는 지속가능 제품 디자이너, 재료 혁신 전문가, 환경 경험 디자이너, 인간중심 디자인 리드, 순환경제 디자이너,
공간·전시 디자이너, 지속가능 패션 디자이너, 인클루시브 디자인 전문가 등으로 진출할 수 있습니다.
이 전공이 잘 맞는 학생
사람이 직접 사용하고 경험하는 물건과 공간을 만들고 싶은 학생, 디자인과 기술·환경·자연과학의 접점에 관심이 있는 학생, 아름다움과 지속 가능성, 감각적 경험과 사회적 책임을 함께 추구하고 싶은 학생에게 적합합니다.
세부전공은 다음 두 방향으로 구성됩니다.
지속가능 제품 디자인
제품의 형태와 기능뿐 아니라 재료의 출처, 생산 방식, 사용 경험, 폐기와 재사용까지 고려합니다. 순환경제, 재료 혁신, 라이프사이클 사고를 바탕으로 아름답고 유용하며 환경적으로 책임 있는 제품과 시스템을 설계합니다.
하이브리드 환경 디자인
공간, 전시, 공공환경, 브랜드 경험,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통합해 물리적 공간과 디지털 경험이 결합된 환경을 설계합니다. 학생들은 다감각적 경험, 인터랙티브 기술, 환경적 맥락을 바탕으로 사람의 행동과 감정을 움직이는 공간을 만듭니다.
졸업 후에는 제품디자인, 패션·텍스타일 혁신, 건축·실내·공간 환경, 지속가능 기술, 리테일·전시·경험 디자인, 기업 R&D와 혁신 조직 등으로 진출할 수 있습니다. 대표 진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름다운 결과물을 넘어 지속 가능한 삶의 방식을 설계하는 전공입니다.
제품, 재료, 공간, 환경, 디지털 경험을 연결해 사람과 지구에 책임 있는
디자인을 만듭니다.
세 전공은 모두 창의예술학사 Bachelor of Science in Creative Arts 학위 체계 안에서 운영되며, 학생은 전공별 세부 트랙을 복수로 선택하거나, 하나의 세부 트랙과 부전공을 결합해 자신만의 학습 경로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 스텔라예술대학의 융합전공은 학생들이 단지 창의산업에 참여하는 것을 넘어, 창의산업의 미래를 직접 형성하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준비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