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입생자랑스러운 소웨인

자랑스러운 소웨인


벤더스터 -15학번 김*민 졸업생

조회 98

소프트웨어융합대학 2021-08-09 12:09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 시절부터 창업과 해커톤에 관심이 많았고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 며 실제 세계에서의 고민거리들을 개발에 적용하고 유지보수하는 것을 좋아하는 백엔드 엔 지니어 김*민입니다. 한번 개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피드백을 직접 받고 이를 반영하여 최적의 결과를 이끌어내는 것을 늘 고민합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는 현재 부산 지하철역, 백화점, 마트 등에 마스크 자판기를 입점하여 운영하며 캐시카우를 형성하고 있고 소형 키오스크를 통해 화장품 샘플 광고를 통해 오프라 인에서 상품을 홍보하고 고객의 데이터를 피드백해주는 광고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회사 입니다.
회사에서의 업무
백엔드 개발 총괄 비대면 자판기 관리를 위한 웹 어플리케이션 개발
기존 함수형 API를 클래스 형 API로 리팩토링
기존의 레거시한 AWS 아키텍처로 인해 외부 침입 차단이 어려웠던 점을 NAT instance 도입으로 개선
기존에 레거시한 배포 방식을 Docker를 적용하여 개선 담당한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프로젝트 : 마스크 자판기 관리 시스템
KT 무인 자판기를 위한 알림톡 기반 전자영수증 시스템
플레그라운드
저희 회사에서 채용 프로세스는 주로 직원들의 추천으로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만
일단 개략적으로 설명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서류 면접 >코딩 테스트(쉬움)> 기술 면접 >임원 면접
저는 학교 다닐때 늘 기본에 충실하지 못하고 새로나온 스택에 대해서만 굉장히 많은 관심을 가지는 편이 었습니다. 반짝 유행하는 스택들에 대해서도 깊게 의미를 이해하지 못한채 hello world의 구현에만 집착했던것이 많이 후회됩니다. 이로 인해 취업하고나서도 스터디 그룹이나 다른 세미나를 통해 CS를 따로 공부해야했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학교 다닐때 늘 기본에 충실하지 못하고 새로나온 스택에 대해서만 굉장히 많은 관심을 가지는 편이 었습니다. 반짝 유행하는 스택들에 대해서도 깊게 의미를 이해하지 못한채 hello world의 구현에만 집착했던것이 많이 후회됩니다. 이로 인해 취업하고나서도 스터디 그룹이나 다른 세미나를 통해 CS를 따로 공부해야했던 기억이 납니다
후배님들 역시 물론 어련히 잘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두 가지 가 있습니다. 첫째는 혼자서만 공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본인이 공부한 것을 다른사람에게 설명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완벽히 이해했다고 할 수 있지 않나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두번쨰로는 가고 싶은 회사의 채용 프로세스 및 스택에 대해 조사해보라는 것입 니다. 해당 회사에서는 어떤 업무를 할 수 있는 인재를 원하고 어떤 스택을 원하는지 본인이 가장 많이 준비했던 스택과 비교하여 잘 준비하신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지 않나 생각 합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