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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동서대학교 수시1차 정원내 경쟁률 9.8:1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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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매스컴학부 2011-09-20 15:57

 

해외 캠퍼스 구축, 다양한 특성화 프로그램

높은 취업률 등이 합쳐져 상승효과 가져와

 

동서대학교가 2012학년도 대학입시에서 당당하게 주인공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수시1차 모집부터 강력한 돌풍을 일으키자 각계의 이목이 고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동서대에 쏠리고 있는 것이다.

 

9월 16일 마감한 동서대 수시1차 모집에는 전국에서 무려 1만 7,136명의 수험생이 지원했다. 1,828명(정원외 포함)을 모집한 수시1차는 9.3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정원내(모집인원 1591명) 경쟁률은 9.81대1에 이르렀다.

 

학부별 경쟁률은 ▲경영학부 6.84대1 ▲외국어계열 영어학과 5.59대1, 일본어학과 5.84대1, 중국어학과 6.07대1 ▲국제학부 6.69대1 ▲International Studies과 6.8대1 ▲영상매스컴학부 7.54대1 ▲사회복지학부 11.52대1 ▲관광학부 11.34대1 ▲경찰행정학과 16대1 ▲보건의료계열 보건행정학과 14.61대1, 임상병리학과 17.35대1, 간호학과 14.48대1, 치위생학과 26.1대1, 방사선학과 14.95대1, 작업치료학과 17.71대1 ▲정보시스템공학계열 전자공학과 9.03대1, 산업경영공학과 8.66대1, 메카트로닉스공학과 9.84대1 ▲컴퓨터정보공학부 6.91대1 ▲건축토목공학부 6.78대1 ▲에너지/생명공학부 7.61대1 ▲디지털콘텐츠학부 6.78대1 ▲디자인학부 10.05대1 ▲레포츠과학부 4.62대1, 경호전공 6.29대1 ▲임권택영화예술대학 영화과 7.78대1, 뮤지컬과 5.44대1, 연기과 10.14대1로 집계됐다.

 

모집단위별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곳은 치위생학과 교사추천자전형(48.5대1)이었다.

 

내년에 개교 20주년을 맞는 동서대의 이번 입시성적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학생들에게 밝은 미래(My Bright Future)를 열어주기 위해 대학의 글로벌화와 특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첨단 캠퍼스 인프라를 구축해온 결과이다.

 

 

동서대의 특화된 프로그램과 프로젝트로는 미국·중국 SAP(Study Abroad Program), 미주분교 개설, 중국 캠퍼스 설립, 센텀시티 R&D타운 건립, 임권택영화예술대학 설립 등 헤아리기 힘들 정도로 많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2011년 취업률에서도 동서대는 부산 1위·전국 4위(졸업자수 2000명 이상 3000명 미만)에 올랐고, 대학교육역량강화사업에서도 3년 연속 선정됐다.


하강진 입시관리처장은 “입시관리처도 열심히 했겠지만 동서대 교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대학발전을 위해 열정을 쏟은 것이 이번 입시에서 그대로 반영됐다”며 “특히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와 인프라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이런 입시 성적도 가능한 것”이라고 말했다.

 

‘My Bright Future’

나의 밝은 미래 동서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