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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뉴스 게임학과 재학생 BIC(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GIGDC(글로벌 인디 게임제작 경진대회)에서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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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6 16:48

게임학과 재학생 BIC(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GIGDC(글로벌 인디 게임제작 경진대회)에서 수상 쾌거!
BIC, GIGDC는 오랜 역사와 큰 규모를 가진 가장 권위 있는 국내 인디게임 대회로 알려져 있다. 대한민국 대표 게임축제이자 글로벌 인디게임 축제로 자리잡은 ‘BIC 페스티벌’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게임 콘텐츠를 발굴하고, 개발 전문 인력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인디 게임제작 경진대회인 GIGDC는 게임 개발자나 게임 전공하는 사람이라면 완성된 작품이 꼭 한번이라도 선정되고 싶어하는 공모전이다.

영예의 수상작은
[BIC 루키 부문 선정]
1. Team Dr.(신*민, 박*수, 이*원, 송*상, 김*원, 류*민, 김*현, 설*훈 )
작품명: <Memorial>

2. TWO LEAF.( 정*홍, 손*국, 김*환, 문*호, 김*준, 조*진, 안*주)
작품명: <ABYSS>

[BIC 일반 부문 선정]
1. 무지개 반사(조*래)
작품명:<컬러렌즈>

[GIGDC(글로벌 인디게임제작 경진대회) 특별상]
1. 커피우유. (양*률, 강*름, 손*진, 고*호, 김*민)
작품명: <Missing Home>

수상작은 동서대학교 게임학과 4학년 졸업작품과 3학년 학생이 만든 게임 작품으로 먼저 BIC에서는 27개국 91개의 경쟁작에서 루키 부문 2개, 일반 부문에서 1개의 상을 수상하는 기록과 GIGDC에서 특별상을 수상하는 큰 성과를 이루었다.

수상작품은 [BIC] https://bicfest.org/ , [GIGDC] https://www.gigdc.or.kr/ 에서 On Line 상시 전시를 통해 전 세계에 소개된다.
작품설명:
‘Memorial’은 PC 플랫폼의 2D와 3D를 넘나드는 스토리텔링 기반의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1900년대 후반 영국, 떠돌이 의사 프레드릭. 그는 사람들의 꿈 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이 능력으로 트라우마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돕기위해 병원에 들어갔으나, 부패한 의사들의 본모습을 보고 금새 병원을 그만두었다. 갈수록 트라우마로 괴로워하는 사람들이 늘어남을 느낀 프레드릭은 자신이 가진 특별한 능력으로 이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수상소감: 김*원(게임학과 4년)

부산 인디커넥트 BIC의 루키부문에 선정되어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저희 팀에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으나, 팀워크를 중요히 여기고 모두가 합심하여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함께 게임을 만들어온 팀원분들, 아이디어 제공과 큰 도움을 주신 이동훈, 이병춘 교수님께 감사를 표합니다.
작품설명
바다를 탐험하던 플레이어는 한 몬스터의 공격을 받고 심해속으로 빠지게 됩니다.

자신을 심해속으로 빠뜨리게 한 몬스터를 처치하고 탈출하는 게임이고, 계속해서 줄어드는 산소를 관리하며 나타나는 몬스터들을 다양한 무기와 스킬을 사용하여 처치해야합니다.
또한, 물 속 제한된 시야에서 언제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는 몬스터와 조여오는 산소의 압박에서 끝까지 살아남아 물 속을 탈출해야합니다.

그래픽은 로우폴리 기반의 캐주얼한 그래픽이며, 장르는 FPS입니다.

수상소감: 정*홍 (디지털콘텐츠학부 4학년)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인디 게임 공모전인 BIC(Busan Indie Connect Festival) 루키부문에 선정되어서 아주 영광입니다. 2년전 BIC에 직접 참여하여, ‘나도 이런 곳에서 작품 전시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으로 꾸준히 달려온 결과 당당히 루키부문에 선정이 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팀원들과 함께 더 나은 게임, 더 재밌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서로 소통하고 발전해나가는 상황속에서 더 많은 성장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 속에서 여러 피드백과 더 좋은 아이디어를 낼 수 있게 해준 교수님과 친구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작품설명
빛의 3원색을 기반으로 미궁 안에 있는 캐릭터들을 움직여 새로운 색상으로 합성 또는 분리하여 상자의 색상에 맞는 캐릭터를 집어넣어 미궁을 탈출하는 것이 목적인 게임입니다
게임 특징
- 빛의 특성을 이용한 귀여운 캐릭터들의 혼합과 분리를 이용한 캐주얼 퍼즐게임입니다.
- 필터, 프리즘 등 빛과 관련된 다양한 기믹을 활용해서 창의적으로 퍼즐을 푸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 화면 스와이프나 버튼으로 간단하게 캐릭터들을 조작할 수 있습니다.
- 스테이지 형식으로 구성된 게임으로 짧은 시간에 가볍게 플레이가 가능하며, 다양한 난이도를 갖고 있습니다.

수상소감: 조*래(게임학과 3학년)

먼저 저희 팀원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컬러렌즈는 2020 BIC 게임잼에서 만난 팀원들과 게임을 좀 더 개발해 출시를 해보자는 의견을 모아 계속 개발 중인 작품입니다. 1년간 격주 주말에 모여 개발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개발해온 게임이 2021 부산 인디게임페스티벌에 선정작으로 뽑히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작품설명
정신병에 걸려 망상을 하게 된 아이와 그런 아들을 걱정하는 아버지아버지는 아들을 위해 인형의 집을 만들어 아들을 보호하게 되는데, 아이는 자신이 납치당했다고 착각하며 아버지를 알아보지 못한채 도망다닌다.결국, 아버지는 처참한 결과를 맞이하게 되는데 아이는 그 순간 모든 사실을 깨닫게 된다.

수상소감: 양*률(게임학과 4년)

인디게임 개발자라면 다들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이렇게 큰 콘테스트에서 수상을 하게되어 영광입니다. 프로젝트 시작부터 팀원들끼리 우여곡절을 겪으며 완성시켰던 작품이기에 수상이 더 뜻 깊게 와닿았습니다. 못난 팀장임에도 불구하고 믿고 따라와준 팀원들에게 고맙고 또 미안할 뿐입니다. 그 외에 프로젝트에 있어 조언과 도움을 주신 선배님들과 저희팀 하나에 국한된게 아닌 모든 팀들에 피드백과 격려를 끊임없이 해주시고 또 좋은 성과 내는걸 도와주시기 위해 저희 못지 않게 아니 저희보다 더욱 더 고생하시고 힘 써주신 교수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수상으로 전달드려 뿌듯했고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