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본에 자동차 문화를 정말 좋아해서 유학을 결심하게 되었는데, 조사이 대학교를 간 이유는 기숙사가 일본 현지인들이 거주하시는 아파트여서 기숙사보다 더 일본에 사는 느낌이 날 거 같고 도쿄랑 가까워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전 경제학과였는데 제 나름대로 일본어를 잘한다고 생각했지만, 그게 아니었습니다. 경제학과 용어도 정말 어렵고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조사이 대학교에는 jist라는 동아리 친구들이 있어서 그 친구들이 많이 도와줬습니다. 대학생활에 큰 힘이 됐습니다.
저는 자동차를 좋아한다고 했는데, 유학 중 jist동아리친구와 저의 룸메이트가 취미가 딱 맞아서 다 같이 박물관이나 일본친구가 운전해 주는 차량을 타고 놀러 가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