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개취업과 진로

취업과 진로

디자인으로 길을 찾아 세상과 호흡하는 졸업생들

하나의 전공, 그러나 수 많은 진로.
디자인이라는 언어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써 내려간 디자인대학의 졸업생들은 브랜드를 만들고, 사용자 경험을 설계하며, 공간과 감정을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졸업 후 각자의 자리에서 빛나고 있는 이들의 이야기는 오늘의 학생들에게 내일의 이정표가 되고 있습니다.

전통과 기술의 융합, ‘단청 키보드’ 노지훈 동문 특강 개최

  • 6월 5일(목), 동서대학교 UIT관 국제세미나실에서는 디자인대학 2010년 졸업생 노지훈 동문(제품인터랙션디자인전공)이 후배들을 위한 특별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단순한 경력 소개를 넘어, 한 명의 디자이너가 어떻게 자신의 정체성과 관심사를 창의적인 방식으로 구현했는지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자리였다. 노지훈 동문은 전통 단청 문양을 현대 키보드 기술과 접목한 브랜드 ‘c.e.dot’를 창업하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일상 속에서 다시 살아나게 한 그의 프로젝트는 디자인이 단순한 시각적 표현을 넘어, 문화적 가치를 어떻게 담아낼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로 꼽힌다. ▶ 자세한 내용

패션디자인학과 2025년 졸업생 이채연
2025 아시아 패션 디자인 콘테스트 대상 수상

  • 동서대학교 패션디자인학과 2025년 졸업생 이채연 학생이 지난 4월 14일 개최된 2025 아시아 패션 디자인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2025 아시아 패션 디자인 콘테스트는 더룩C&C(THE lOOK OF THE YEAR KOREA) 주최로 패션 산업의 미래를 선도할 글로벌 인재를 발굴하고 한국의 문화와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며,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도약의 발판을 제공하기 위한 권위적인 패션디자인 콘테스트이다. 본 콘테스트는 1차 스타일화 심사와 실물 및 프리젠테이션 심사를 진행하였고 최종 패션쇼 무대를 통해 수상자를 선발하였다. 

    ▶ 자세한 내용

디자인학부 졸업생 장기용 동문 『춥다가도 덥고』 자전 에세이집 출간하며 청춘의 도전과 성장을 전하다

  • 부산 토박이 청년이 낯선 나라에서 겪은 도전과 성장을 담은 따뜻한 자전적 에세이집 『춥다가도 덥고』가 출간되었다. 저자인 장기용 동문은 동서대학교 디자인학부 2011학번 출신으로, 2019년 졸업 후 세계적인 명문 핀란드 알토대학교(Aalto University)의 석사 과정에 진학하여 디자인 전공과 스타트업 부전공으로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는 독일의 도이치 텔레콤(Deutsche Telekom)에서 서비스 디자이너로 일하며 스페인에 거주하고 있다.  ▶ 자세한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