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REN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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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대학 2021-01-29 11:15

QUERENCIA

○ 디지털미디어디자인 루트 (Digital Media Design Route)

○ 이름 : 정*진

○ 작품명 : QUERENCIA

 

○ 작품설명

현대인들은 무한 경쟁과 성장, 생존의 압박, 그리고 무의미한 인간관계를 지속하기 위해 스트레스를 받곤 합니다. 이렇게 치열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겐 자신만의 피난처가 필요해졌습니다. 밀려오는 압박감과 괴로움을 피할 자신만의 도피처 바로 ‘케렌시아’처럼 말입니다. 사람마다 자신이 느끼는 편안한 장소가 다르다는 것을 연출하기 위하여 어디론가 향하는 지하철을 매개체로 사용해 각 칸칸마다 다른 공간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16:9의 비율이 아닌 스크린 세 개를 합친 80:15의 비율을 사용하여 관람객들로 하여금 익숙한 비율을 탈피해 새로움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하였습니다.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공간은 필요합니다. 우리는 편안함을 주는 장소의 중요성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영상을 통해 한 번쯤 자신의 케렌시아가 어디인지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