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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봄학술대회 <지역문화의 디지털전환과 지속가능한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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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연 2022-06-16 00:00

동서대학교 아시아미래디자인연구소(이하 아미연)와 일반대학원 디자인학과는 오는 2022년 6월 8일(수)부터 15일(수)까지 ‘지역문화의 디지털전환과 지속가능한 디자인’을 주제로 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6월 9일(목)에는 아미연과 큐슈대학 SDGs Design Unit과의 공동연구 협약식을 통해 ‘SDGs 디자인 국제공모전(SDGs Design International Awards)’의 공동 운영을 공표하고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의 공동 실천을 선포할 예정이다. 협약식 이후 이어지는 <교과목 조명>에서는 일반대학원 디자인학과의 장주영·이명희 교수의 ‘국제종합프로젝트’ 교과에서 진행된 SDGs 디자인 관련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발표하고 큐슈대학 SDGs Design Unit장인 이노우에 교수가 총평할 예정이다. 그리고 이날 오후 1시부터는 부산시 무형문화재인 동래학품의 보존과 활성화를 위한 디지털전환(DX)의 첫걸음인 <동래학춤의 미래> 메이킹영상물 상영을 시작으로 ‘지역문화의 디지털전환과 지속가능한 디자인’ 세미나가 거행된다. 데이터 비주얼 전문가인 민세희 경기콘텐츠진흥원장과 문화재디지털복원가인 박진호 고려대학교 연구교수를 키노트 강연자로 초빙하여 최근 확장된 콘텐츠의 생태계에 관한 내용과 문화유산이 디지털로 복원되는 과정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예정이다. 이어서 패널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봄 학술대회에서 기획된 다양한 행사와 지속가능한 지역문화의 보존과 활성화를 위한 디지털전환에 대한 논의를 통해서 디자인연구와 실천, 그리고 교육에 대한 새로운 시사점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022학년도 1학기 동서대 아미연 봄학술대회

지역문화의 디지털전환과 지속가능한 디자인 >

동서대학교 아시아미래디자인연구소(이하 아미연)와 일반대학원 디자인학과는 2022년 6월 8일(수)부터 15일(수)까지 ‘지역문화의 디지털전환과 지속가능한 디자인’을 주제로 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본 학술대회는 6월 8일 대학원생들의 연구결과를 3명의 크리틱패널로부터 공개 평가를 받는 석박사연구생들의 필수과정인 <오픈크리틱>을 시작으로 오후 3시부터는 새롭게 구성된 <SDGs 세션>에서 민석교양대학의 김애진 교수가 ‘SDGs에 따른 대학교양교육 사례’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SDGs 세션>

본 강연에서는 대학교 교양 교육의 의미와 중요성, 통찰력 향상을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과 SDGs의 주요 개념 등 다양한 화제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또한, 강연에 참여한 교수자와 학생들에게 SDGs의 중요성을 기억하고 지속가능한 디자인과 소외된 90%를 위한 디자인에 힘써 달라 요청했다. 본 강연은 지속가능한 디자인 수업을 수강하는 디자인대학 소속 2학년 학부생과 일반대학원 디자인학과 대학원생, 그리고 디자인대학 교수들이 참여했다.

[김애진 교수의 ‘ESDGs에 따른 대학교양교육 사례’ 강연 영상]

 

<아미연과 큐슈대학 SDGs Design Unit과의 공동연구 협약식>

6월 9일(목) 오전 11시부터는 아미연과 큐슈대학 SDGs Design Unit과의 공동연구 협약식을 통해 ‘SDGs 디자인 국제공모전(SDGs Design International Awards)’의 공동 운영을 공표하고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의 공동 실천을 선포했다. 본 행사에서는 각 기관의 대표인 동서대 아미연 장주영 소장과 큐슈대학 SDGs Design Unit의 이노우에 시게키(Inoue Shigeki) Unit장이 협약서에 공식 서명하고 향후 양 기관이 SDGs(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와 관련된 다양한 디자인 활동에서 국제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감과 동시에, 공동으로 SDGs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큐슈대학 SDGs Design Unit의 이노우에 시게키(왼)와 동서대학교 아시아미래디자인연구소 장주영(오른) 소장]

<교과목 조명>

협약식 이후 이어지는 <교과목 조명>에서는 일반대학원 디자인학과 장주영·이명희 교수의 ‘국제종합프로젝트’ 교과에서 진행된 커뮤니티디자인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발표했고 큐슈대학 SDGs Design Unit장인 이노우에 교수가 총평했다. 이노우에 교수는 본 프로젝트를 통해 도출된 내용은 한국과 일본, 그리고 전 세계에서 공동으로 해결해야 하는 문제라고 제언하며 제안된 사례들이 사회에서 실현되길 기대하며 한 학기 동안 훌륭하게 연구를 수행한 학생 및 두 담당 교수에게 따뜻한 인사말을 전했다.

[교과목 조명 ‘국제종합프로젝트’의 발표현장]